글
라벨이 수출바우처인 게시물 표시
Featured Post
수출바우처로 B2B 수출 뚫는 법: 스피덴트와 에스비티엘 KOSME 성공사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요즘 B2B 제조 중소기업 대표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해외 진출 얘기는 꼭 나옵니다. 그런데 분위기는 늘 비슷하죠. 필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인증부터 전시회, 바이어 발굴, 계약서까지 생각하면 한숨이 먼저 나온다는 겁니다. 내수는 버티고 있는데 성장 속도는 둔해지고 해외는 분명 큰데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나?' 막막한 상태죠. 이 글은 그 막막함을 '수출바우처를 어떻게 써야 B2B 수출이 실제로 굴러가는지'로 바꿔보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KOSME(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성공사례집에 담긴 B2B 기업들 중 전략이 선명한 두 사례를 골라서 풀어볼게요. 그 두 곳은 스피덴트(치과재료)와 에스비티엘 첨단소재(이차전지 파우치 필름)입니다
2026년 K-중소기업 해외 진출 시점: 왜 지금인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해외 진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들립니다. 그런데 중소기업에서는 '우리도 할 수는 있을까?', '지금이 맞나?', '준비가 부족한데 괜히 돈만 쓰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감으로 설득하지 않겠습니다. 숫자로 먼저 확인해 볼게요. 그리고 '2026년에 판이 왜 달라졌는지', '무엇이 바뀌었길래 지금이 기회'인지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전제는 이겁니다. 2026년의 해외 진출은 예전처럼 ' 큰돈 들여서 해외에 나가는 일 '이 아니라 ' 잘 설계하면 작은 팀도 가능한 일 '로 바뀌었다는 겁니다. 통계를 보면 그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