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1- 니치 미디어 운영 / 7편 · 最終回] 꾸준함이 전략이다, 그러나 꾸준함에도 시스템이 필요하다 니치 미디어 운영에서 진실을 하나 꼽으라면 '좋은 콘…
자세한 내용 보기[시리즈 1 - 니치 미디어 운영 / 6편] 오늘 쓴 글이 3년 뒤에도 일하게 하라 니치 미디어 운영의 가장 큰 착각 중 하나는 콘텐츠를 소모품으로 보는 것이다. 오늘 …
자세한 내용 보기[시리즈 1 - 니치 미디어 운영 / 5편] 독자와 팬은 다르다 독자는 좋은 기사가 있으면 읽는다. 팬은 매체 자체를 좋아한다. 독자는 다른 곳에서 비슷한 글을 발견하면…
자세한 내용 보기[시리즈 1 - 니치 미디어 운영 / 4편] 잘 되는 것 같은 데는 답이 아니다 소규모 니치 미디어를 운영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감'에 의존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 보기[시리즈 1 - 니치 미디어 운영 / 3편] 1인에서 팀으로, 그 전환점은 언제인가 니치 미디어를 혼자 운영하다 보면 반드시 벽에 부딪힌다. 콘텐츠를 쓰면서 동시에 편집…
자세한 내용 보기[시리즈 1 - 니치 미디어 운영 / 2편] 멈추지 않는 것이 전략이다 니치 미디어 운영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경쟁사가 아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공백 이다. 발…
자세한 내용 보기[시리즈 1 - 니치 미디어 운영 / 1편] 트래픽이 늘었는데, 왜 힘들까? 창간 초기의 흥분은 6개월을 넘기면 조금씩 가라앉는다. 처음엔 기사 하나가 공유되고 구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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