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널이 필요한 이유 독자가 한 곳에만 있지 않다. 어떤 독자는 뉴스레터로 읽고 어떤 독자는 유튜브로 보고 어떤 독자는 인스타그램으로 스크롤하다 만…
해외 확장, 왜 지금인가 국내 미디어 시장은 좁다. 경쟁이 치열하고 광고 단가는 제자리다. 인터넷 신문사의 3분의 2가 연 매출 1억 원도 안 된다…
왜 혼자 키우는 데 한계가 오는가 처음에는 혼자서 해도 충분하다. 기사 쓰고 독자를 모으며 광고 따내는 일을 혼자 해낼 수 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버티컬 미디어란 무엇인가 버티컬(Vertical)은 수직이라는 뜻이다. 넓게 펼치는 게 아니라 하나의 주제를 깊이 파고드는 전략이다. 종합 뉴스 …
지역 미디어, 왜 지금 다시 주목받는가 '지역은 좁다'라고 느껴진다. 독자는 적고 광고주도 한정적이라 수익이 나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
확장하고 싶은 마음, 왜 위험한가 미디어를 운영하다 보면 어느 순간 욕심이 생긴다. '유튜브도 해야 하나?' '뉴스레터도 따로…
비전 없이 버티는 미디어는 없다 창업 초기에는 살아남는 것 자체가 목표다. 첫 구독자 100명, 첫 광고 수주, 첫 유료 전환. 이 작은 이정표들이…
팔로워 수보다 중요한 것 팔로워가 10만 명인 미디어는 뉴스레터 유료 전환율은 0.3%다. 반면 팔로워가 5천 명인 미디어는 유료 구독자 비율이 8…
이름 하나가 협업을 결정한다 브랜드가 미디어에 협업을 제안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구독자 수? 트래픽? 물론 이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독자는 채널을 구별하지 않는다 독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인스타그램에서 처음 미디어를 발견하고 뉴스레터를 구독했다. 그리고 유튜브 영상도 봤다. …
이제 저널리스트도 자기 자신이 브랜드다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신문사, 방송국이라는 간판이 독자를 불러 모으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