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1 - 니치 미디어 운영 / 3편] 1인에서 팀으로, 그 전환점은 언제인가 니치 미디어를 혼자 운영하다 보면 반드시 벽에 부딪힌다. 콘텐츠를 쓰면서 동시에 편집…
자세한 내용 보기[시리즈 1 - 니치 미디어 운영 / 2편] 멈추지 않는 것이 전략이다 니치 미디어 운영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경쟁사가 아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공백 이다. 발…
자세한 내용 보기[시리즈 1 - 니치 미디어 운영 / 1편] 트래픽이 늘었는데, 왜 힘들까? 창간 초기의 흥분은 6개월을 넘기면 조금씩 가라앉는다. 처음엔 기사 하나가 공유되고 구독자가…
자세한 내용 보기6편까지 왔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질문이 남았다 플랫폼도 만들었다. 콘텐츠 전략도 세웠다. 구독자도 조금씩 늘고 있다. 그런데 '이게 진짜 비즈니스가 될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 보기콘텐츠만 좋으면 알아서 퍼진다는 착각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면 독자가 생길 것이라 믿는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충분하지 않다. 아무도 모르는 뉴스레터는 아무리 좋아도…
자세한 내용 보기법을 몰라서 잘못 시작하면 나중에 더 힘들다 온라인 미디어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건너뛰는 부분이 있다. 법적 요건이다. '일단 콘텐츠부터 만들고, 나중에…
자세한 내용 보기콘텐츠가 없으면 미디어가 아니다 플랫폼도 만들었고 도메인도 샀다. 그런데 막상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이 단계에서 막히는 창업자가 많다. 콘텐츠 전략이 없으면 2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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