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는 채널을 구별하지 않는다 독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인스타그램에서 처음 미디어를 발견하고 뉴스레터를 구독했다. 그리고 유튜브 영상도 봤다. 그런데 세 곳의 말투가 …
자세한 내용 보기이제 저널리스트도 자기 자신이 브랜드다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신문사, 방송국이라는 간판이 독자를 불러 모으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이제는 그 미디어를 만드…
자세한 내용 보기말투와 디자인, 둘 다 언어다 미디어의 정체성은 두 가지 언어로 전달된다. 하나는 글로 쓰는 언어 다른 하나는 눈으로 보는 언어다. 그런데, 독자는 두 언어가 일치할 때 …
자세한 내용 보기독자는 기사가 아니라 느낌을 기억한다 뉴스레터를 닫은 후 독자가 기억하는 건 무엇일까? 기사 제목일 수도 있다. 하지만 오래 남는 건 따로 있다. '이 미디어는 뭔…
자세한 내용 보기시리즈 3. 니치 저널리즘의 콘텐츠 혁신 실험실 | 7편 (완결) 형태를 바꾸면 독자가 바뀐다 기사는 글이어야 한다는 생각은 고정관념이다. 팟캐스트로 들을 수도 있고 뉴…
자세한 내용 보기시리즈 3. 니치 저널리즘의 콘텐츠 혁신 실험실 | 6편 AI가 기사를 쓰는 시대, 편집자가 더 중요해졌다 AI가 초안을 쓰는 시대가 됐다. 역설적으로 편집자의 역할이 …
자세한 내용 보기시리즈 3. 니치 저널리즘의 콘텐츠 혁신 실험실 | 5편 독자는 소비자가 아니다 기사를 읽고 떠나는 독자. 그 독자가 다시 돌아올 이유를 만들지 못하면 미디어는 성장하지…
자세한 내용 보기
Custo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