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usiness Model Canvas, BMC)의 마지막 축은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에서 작동시키는 핵심 자원(Key Resources), 핵심 활동(Key Activities), 핵심 파트너(Key Partners)다. 고객을 정의하고 가치를 설계하고 채널과 수익구조를 만들어도 실제 그 모델이 제대로 굴러가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실행 구조가 있어야 한다. 이 글에서는 뉴발란스(New Balance) 사례를 통해 BMC의 마지막 퍼즐을 조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