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없이 버티는 미디어는 없다 창업 초기에는 살아남는 것 자체가 목표다. 첫 구독자 100명, 첫 광고 수주, 첫 유료 전환. 이 작은 이정표들이…
팔로워 수보다 중요한 것 팔로워가 10만 명인 미디어는 뉴스레터 유료 전환율은 0.3%다. 반면 팔로워가 5천 명인 미디어는 유료 구독자 비율이 8…
이름 하나가 협업을 결정한다 브랜드가 미디어에 협업을 제안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구독자 수? 트래픽? 물론 이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독자는 채널을 구별하지 않는다 독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인스타그램에서 처음 미디어를 발견하고 뉴스레터를 구독했다. 그리고 유튜브 영상도 봤다. …
이제 저널리스트도 자기 자신이 브랜드다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신문사, 방송국이라는 간판이 독자를 불러 모으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
말투와 디자인, 둘 다 언어다 미디어의 정체성은 두 가지 언어로 전달된다. 하나는 글로 쓰는 언어 다른 하나는 눈으로 보는 언어다. 그런데, 독자는…
독자는 기사가 아니라 느낌을 기억한다 뉴스레터를 닫은 후 독자가 기억하는 건 무엇일까? 기사 제목일 수도 있다. 하지만 오래 남는 건 따로 있다. …
시리즈 3. 니치 저널리즘의 콘텐츠 혁신 실험실 | 7편 (완결) 형태를 바꾸면 독자가 바뀐다 기사는 글이어야 한다는 생각은 고정관념이다. 팟캐스…
시리즈 3. 니치 저널리즘의 콘텐츠 혁신 실험실 | 6편 AI가 기사를 쓰는 시대, 편집자가 더 중요해졌다 AI가 초안을 쓰는 시대가 됐다. 역설…
시리즈 3. 니치 저널리즘의 콘텐츠 혁신 실험실 | 5편 독자는 소비자가 아니다 기사를 읽고 떠나는 독자. 그 독자가 다시 돌아올 이유를 만들지 …
시리즈 3. 니치 저널리즘의 콘텐츠 혁신 실험실 | 4편 인터랙티브 기사. 들으면 멋지지만 막막하게 느껴진다. 개발자가 필요할 것 같고 돈도 …